다시 집을 산다면 또다시 이용주 실장님에게 부탁할것이다.

독일에 온지 얼마안되어 주택구매를 결심했고, 슈파카세에서 대출 진행을 실행하였다. 첫 상담에는 회설명도 잘 해주고, 문의회신도 잘 해주었다. 하지만 막상 부동산 대출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많은 어려움에 봉착했다. 그때 이용주실장님이 생각났다. 간간히 글이나 유투브를 통해 간접적으로 정보를 얻은 기억이나서 무작정 전화를 걸었다.
대출의 복잡함은 한국에서도 어려운데, 낯선땅에서 쉬운 설명과 빠른 대응으로 대출건을 잘 마무리했다. 다시 집을 산다면 또다시 이용주 실장님에게 부탁할것이다.

DooHP
2026-07-10